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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해외 여행

[여행] 루마니아 02 - 부쿠레슈티 투어

by 뽀도 2016. 12. 9.

[ 2016.10.23 일요일 부쿠레슈티 시티 투어 ]

 

여행 경로

부큐레슈티 프리 워킹 투어 -> village Museum -> 숙소

 


우리 숙소 근처에 있던 dambovita river의 오전.

 

옆에서 아저씨가 낚시하고 계셨다.

 

<izvor - Dambovita river>

 

<지하철 노선도>

Piata Unirii 까지 이용한것 같다.

지하철 티켓은 지하철안에 보면 작은 부스안에 사람이 있는데 거기서 구매할 수 있고,

표 하나자체가 왕복표라서 혼자서 한장이용해서 왕복으로 다녀오거나

아니면 두명이 편도로 한번 이용 할 수 있다.

 

 

<부카레슈티 프리 워킹 투어 모임 장소인 시계탑>

여기서 모여서 출발 ~

워킹 투어하면서 찍은 30초 짜리 동영상이다.

진작에 편집할껄.. 거리 이름 다 잊어버렸다.

 

 

<투어 끝나는 장소>

벌써 한달 반전이라 지명 이름을 다 잊은게 함정..

여기서 프리투어를 종료한다.
종료후 가이드에게 투어 들으면서 만족한 만큼의 금액을 지불 하면 된다.

금액은 자기 마음껏!

 

 

프리 워킹 투어 끝나고 먹은 식사!
정확한 명칭이 기억안나는데 움직인 성당?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나중에 생각나면 링크 걸어 둬야지.

 

 

 

여기서도 열일하는 출출이

내가 밥먹을때 마다 함께 했다.

 

개인적으로 루마니아 음식은......뭐랄까 살기 위해 먹는 느낌?! 전체적으로 좀 간이 삼삼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밥 다먹고 뭐할까? 하다가

트립어드바이져에서 Village Museum 가보라고 해서 가봤다.

 

여유를 느껴보고 싶다면 가보는 것도 강추!

커다란 공원 안에 있는 곳인데,  Village Museum 다 보고 공원 산책해도 기분이 좋을것 같다.

 

트립 어드바이져 주소

https://www.tripadvisor.co.kr/Attraction_Review-g294458-d318261-Reviews-Village_Museum_Muzeul_Satului-Bucharest.html

 

 

 

옆모습 등장 ㅋㅋㅋ

 

 

 

 

 

 

이성 세포 배 팡팡 해주고 싶다 ㅋㅋ

 

여튼 여기에 피규어들 세워 놓으니까 여기 사는 꼬마 요정들 같아 귀여웠다.

 

 

 

너무 이쁜 단풍잎, 잔디색이랑 조화가 잘돼서 아름다웠다.

 

그리고 공원 산책하다가 배고파서 ㅋㅋㅋ 우리는 누텔라 바른 와플이랑 따뜻한 커피 한잔씩 사먹었다.

누텔라는 사랑..

 

 

다 놀고 숙소로 돌아가는길에 오전에 봤던 강이 이렇게 멋진 모습이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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